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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응급의료 활성화 및 재난발생시 학생들의 자율대처 능력향상을 목적으로 유달중학교 100명의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올바른 119 신고요령 및 실습용 마네킹을 이용한 참여 방식의 심폐소생술(CPR),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체험 교육 위주로 이뤄졌다.
한편 박원국 목포소방서장은 “학생들이 응급환자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서경열 기자
2026.10.03(토) 1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