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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은 1단계 심정지 환자 반응 확인하기, 2단계 119 신고 및 도움 요청하기, 3단계 가슴 압박하기 순으로 나눌 수 있으며, 단계별로 기억해두면 위급 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다.
예측하기 어려운 심정지의 60% 이상은 가정 등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며 심정지가 발생하고 4~5분이 경과하면 심각한 뇌 손상 또는 사망에 이르게 되기에 최초 목격자의 초기대응이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한편 박원국 목포소방서장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초기 응급처치만 잘해도 환자의 생존율은 월등히 높아진다.”며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적의 심폐소생술 3단계를 꼭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경열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