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국·소장이 시정 주요 당면사항과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동장은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래의 현안사항이 보고됐다.
여순사건 특별법에 따른 신고접수 안내,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광양 K-POP 페스티벌 개최, 성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이용 안내, 와우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안내,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 자원봉사단체 지원대상자 연계 협조, 제28회 광양시민의 날 행사 개최, 자연 재난 대비 풍수해보험사업 홍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정인화 시장은 “수원 세 모녀 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과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전수조사, 대책 수립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하길 바란다”며, “특히, 자원봉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대상자에게 봉사단체가 적절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읍면동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읍면동 꽃 심기, 풀베기, 하천 갈대 제거, 도로변 정비 등을 실시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을 목표로 적극 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본청과 읍면동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시정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백정일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