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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안정화의 날은 해양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UNEP(유엔환경계획) 후원 하에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해경, 울산발전본부, 한국해양구조협회 및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약 50여명이 참여 했으며, 태풍으로 해안가에 밀려온 폐어구, 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약 5톤을 수거·처리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앞으로도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교육·훈련을 통해 해양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 하는 등 다양한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