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저시력 예방 교육은 저시력을 유발하는 백내장, 녹내장 등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에 대해 평소에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로잡고, 만성질환, 저시력 원인에 대한 증세 및 예방법 교육과 황반변성 자가검사, 시력검사를 통해 수술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 저시력 예방교육은 군민의 눈 건강을 지키고 노후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백내장 조기진단과 실명예방을 위해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군민은 신청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은 실명예방 및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관내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대상자에게 백내장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