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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거리두기·모임 인원 제한이 없는 첫 명절로 많은 이동과 모임이 예상되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한 상황별 방역수칙으로는 이동 시 가급적 개인차량 이용,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및 음식 섭취 자제, 휴게소 체류 시간 최소화, 3밀(밀폐·밀집·밀접) 장소 출입 자제 등이 있으며, 방문 시 가급적 짧게 머무르기, 어르신 등을 만날 때 반드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주기적 실내 환기 등 개인 방역 철저 등이 있다.
임낙진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