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추석맞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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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추석맞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
  • 입력 : 2022. 09.07(수) 16:34
  • 백정일 기자
광양소방서, 추석맞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양소방서(서장 서승호)는 금일 11시에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설치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은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관이 직접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1(하나의 가정에) 1(한 개 이상의 주택용 소방시설을) 9(구비하자) 라는 슬로건을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문화를 확산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가장 중요한 대피를 강조하기 위한 ‘불나면 대피먼저’피켓을 든 모습이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인터넷이나 근처 대형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화재초기 소화기 1대가 소방차1대의 위력을 가지는 만큼 주택, 차량 등 안전을 위한 곳에 꼭 구비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김복수 예방홍보팀장은 “올해도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