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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재확산 및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으로 관내 노인요양시설 10개소와 아동복지시설인 영애원, 장애인복지시설 소정원 등 시설에 비대면 위문하고 생필품을 포함한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은 추석 명절 대비 방역관리를 강화하여 대면 접촉면회가 금지되었으며 면회객 분산을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해 비접촉 대면 면회 및 비대면 면회 실시를 진행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다들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웃사랑 실천을 당부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