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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렴한 공직사회가 강조되면서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일부 잘못된 관행을 근절하고 부패를 방지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목포소방서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 스스로가 솔선수범하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청렴주의보 문자를 전 직원에게 발송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박원국 목포서장은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직원들 간 선물 대신 마음만 주고받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추석 명절 기간 중 단 한건의 내부 비위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경열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