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연수원, 설 명절 맞아 아동양육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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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설 명절 맞아 아동양육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 위문
  • 입력 : 2021. 02.09(화) 16:21
  • 하인숙 기자
노틀담 형제의집 위문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교육연수원이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난 8일 남구 봉선동 소재 아동양육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을 위문했다고 9일 밝혔다.

1962년 설립된 ‘노틀담 형제의 집’은 부모의 사망·이혼·별거, 가출 미혼모 등의 사유로 자녀를 양육할 수 없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가정의 아동을 보호·양육해 건전한 생애 토대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현재 유아부터 대학생까지 아동 72명이 생활하고 있다.

광주교육연수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방문했고, 준비한 위문품을 시설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노틀담 형제의 집’ 시설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코로나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은 물품을 준비해 우리 기관을 찾아주신 광주교육연수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062) 600-7702 총무부 (부장 안상섭) 총무담당 김민성 / 주무관 이은진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