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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이번 행사에 홍보관을 설치해 상권활성화(중구, 중앙동 원도심캠핑), 지역특화(북구, 소금포 역사관 조성) 등 구·군별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중점 홍보한다.
특히 울산시는 9월 2일 이번 행사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경제활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지역특화 분야 예선을 통과한 울산 북구의 ‘소금포 역사관 조성사업’을 발표할 예정으로 본상 수상 등의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홍보하고, 차별화된 도시재생 전략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