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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전시 복합 산업(MICE) 이해도 제고와 각종 국제회의·전시회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전시 복합 산업(MICE)의 이해와 지자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희대학교 김대관 교수(前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가 ▲ 전시 복합 산업(MICE)의 이해와 경제적 파급효과 ▲ 지속가능한 전시 복합 산업(MICE) 생태계 구축 ▲ 지역 공동체(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울산형 전시 복합 산업(MICE)과 지자체의 역할 등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서 울산관광재단에서 ‘국제회의 지원 조직(컨벤션뷰로)의 역할과 울산 국제회의 유치사례’ 발표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시설 소개, 울산만의 독특한 관광지(유니크베뉴 : 트레비어 양조장, 신우목장)를 활용한 연계 관광프로그램 체험도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 참석자들이 전시 복합 산업(MICE)에 대한 필요성과 지자체의 역할을 이해하고, 보다 적극적인 마이스 유치.개최를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