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약동 청년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마련한 후원물품을 골약동사무소에 전달했다.
김양수 골약동 청년회장은 “장기간의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했다”며,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기쁘다”고 말했다.
이강기 골약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골약동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후원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