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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사무처는 원활한 상임위원회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회의실 고해상도 모니터 설비 예산 2천 8백만원을 제2차 추경예산에 신규 편성하는 등 의정활동 지원과 의회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경비를 편성하였으며,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를 원안 가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천미경 부위원장은 예산편성시 면밀한 예산 추계를 통해 예산을 편성할 것을 지적하고 의정 모니터단 구성 시 자문기능 등 폭넓은 기능을 포함하는 등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방인섭 위원은 의정활동 사진촬영 및 기록 관리용 카메라 구입과 회의실 고해상도 모니터 구입 예산의 신규 편성사유에 대해 질의하고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당부했다.
김종훈 위원은 속기 기기 및 노트북 구입비 신규 편성 사유에 대해 질의하고, 속기직원 휴직에 따른 대체인력 채용 시 기존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공진혁 위원은 서울본부와 세종출장소의 역할에 대해 질의하고, 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방안에 대해서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정치락 의회운영위원장은 동료 의원들이 심도있게 논의하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 향후 업무추진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예비심사를 거친 의회사무처 소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9월 1일에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후 9월 2일 제2차 본회의에 부의될 예정이다.
김유수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