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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활동은 무더위를 맞아 남창계곡 등 물놀이장 주변 상가에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및 펜션 등 숙박업소에 대하여 이성혼숙 금지 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남은 방학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편의점, 음식점, PC방 등 번화가 주변으로 청소년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성경찰서 관계자는 “코로나 19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예방해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