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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관내 무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 소속 강사를 초청해 ‘학교폭력 예방 등 청소년을 위한 법률지식’을 주제로 학교폭력 사례 및 판례를 중심으로 강연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 “강의가 모의재판 등 법정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돼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서로 존중과 배려를 통한 건강한 학교문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률을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이익과 권리 보호를 위해 법률 관련 교육·상담 등의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경열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