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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학기 개학을 맞이하여 강진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에 참여, 아이들과 함께 식사하며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이들에게 조그만 도움을 주고자 소정의 생필품도 전달하였다.
자비원 학생들은 “경찰관이 고기도 구워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고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위동섭 강진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강진군의 안전을 위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겠다. 우리 주민들도 강진경찰을 믿고, 항상 함께 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