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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에 오선영 작가가 저서인‘호텔 해운대’를 주제로 일상에서 글감을 찾는 방법과 일기가 소설로 변할 수 있는 이유와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각각의 단편을 쓰게 된 동기와 얽힌 이야기, 작가가 좋아하는 문장 또는 어렵게 쓴 부분을 직접 낭독하는 시간도 갖는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 ‘호텔 해운대’를 나눠주고,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8월 17일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이상봉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