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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생활안전순찰대는 새마을 부녀회가 정성스레 만든 도시락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노후 콘센트 정비 ▲기초생활의료서비스 제공 ▲보일러실 주변 가연물 제거 등 생활안전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고 전했다.
신안소방서 생활안전순찰대는 “부녀회와 함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의 어려움이 완화되는 날까지 군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