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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하고 승진, 성과급 등 인사상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적극행정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정 운영의 핵심 동력으로, 특히 박형준 부산시장은 적극행정을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오늘(9일)부터 진행하는 ‘온라인 시민투표’는 지난해부터 추진하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투표 결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시민이 직접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하고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난해와 올해 초 실시한 온라인 시민투표에는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부산시 누리집의 설문조사 코너를 통해 온라인 시민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내부 심사를 통과한 20건의 적극행정 추진사례 중 10건을 선택하면 된다.
향후, 시는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위원회 평가점수를 합산하여 오늘 8월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상봉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