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은 해당 지역은 학교와 인구 밀집도가 높은 만큼 학생들의 보행 안전과 차량 통행 편의 등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도로를 개설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울산시 관계자는 그간의 도로개설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본 공사 시작 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완 설계할 예정이며, 추경 예산 확보 시 우선순위 사업으로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석주 위원장은 울산시 관계자에게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해 도로개설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달라”며 “도로개설 공사 완료 후 주민의 안전을 위해 통행 차량의 과속 방지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안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달천현대I'park ~ 천곡천 간(중1-121) 도로개설’ 사업규모는 L=0.26km, B=20m이며, 2024년 말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김유수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