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간의 공백을 깨고 추진된 이번 물축제를 위해 유치재경향우회 김덕근 회장 및 김윤환 명예회장 등 6명은 바쁜일정 속에서도 고향 땅을 밟았다.
향우들은 유치면 주민들과 안부를 나누고 주민자치프로그램 시연대회 연습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참가자들의 안부를 묻는 등 고향 소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덕근 회장은 “오랜만에 열리는 물축제에 참석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고향의 소식에 귀 기울이고 도움을 드리고싶다”고 밝혔다.
김덕근 회장과 김윤환 명예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군민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꾸준히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물축제 주민자치프로그램 시연대회는 8월 4일 19시에 물축제 주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10개 읍면에서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군민과 관광객에 선보일 예정이다.
하인숙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