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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서 직접 45개소를 순회하며 다음달 19일까지 위생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해지고 무더위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뷰 박스를 이용한 재미있는 체험과 나만의 손소독제 만들기도 진행해 개인위생에 대한 어린이들의 자연스러운 흥미를 유도할 예정이다.
고상희 센터장은 “이론 교육으로 손 씻기의 중요성과 방법을 먼저 학습한 후 뷰 박스를 통해 손에 남은 세균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이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과 식중독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