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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은 산사태 위험지역 등 5개소에 대해 각종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사전 예방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폭우로 인한 긴급구조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장성소방서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집중호우는 △산사태 △도로침수 등과 같은 재해를 수반해 자칫 인명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어 피해 예상 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후변화 및 과거와 달라진 풍수해 패턴을 반영한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구축, 유사 시 군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4(일)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