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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훈련은 울산시와 구·군보건소, 소방,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지침서(매뉴얼) 이론교육, 도상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폭발 및 화재로 인한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의료지원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분담(분류반, 응급처치반, 이송반)과 수행 훈련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구·군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상시 재난물품 점검 필요성과 재난상황 발생 시 역할 등을 집중 교육·훈련함으로써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04(일)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