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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진행되는 지자체협력 평생교육 프로그램‘마음에 들려주는 행복한 동화나라’는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그림책 읽기와 동화구연 및 독후 만들기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총 8회 과정을 운영한다.
그림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접해보고 상상력과 감성을 다양하게 표현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책읽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자 한다.
울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책을 접해보고 책의 즐거움을 느끼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10.04(일)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