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게공간 ‘이음’은 직원과 고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유휴 공간을 재배치하여 고객지원실 옆에 마련한 공간으로 정수기, 커피머신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이음’은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직접 공모에 참여하여 선정한 명칭이다. ‘이음’은 다양한 구성원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기존 사무실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의미한다.
변용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휴게공간 ‘이음’은 단순히 직원과 고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 기존 사무실이 주는 폐쇄적 분위기를 벗어나 소통·협업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앞으로 고객에게 편의와 휴식 등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뢰받는 남부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04(일)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