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며 함께 행복한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의 날’ 운영

전라북도
“같이 놀며 함께 행복한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의 날’ 운영
도내 특수학교(9개교)와 아동복지시설(14개) 어린이 대상으로 무료체험활동 제공
  • 입력 : 2022. 06.22(수) 13:38
  • 이연화 기자
“같이 놀며 함께 행복한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의 날’ 운영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은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체험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서비스의 날’을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전라북도 내 특수학교와 아동복지시설로부터 신청을 받아 매월 하루 첫 회차에 대하여 장애어린이 및 복지시설 내 어린이들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사회 서비스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특수학교의 경우 평일, 아동복지시설의 경우 휴일에 체험관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고,아이들의 자존감을 지키며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체험관 내 25개 체험시설을 방역지침을 지켜서 체험 안내와 활동 사진을 제공하는 등 체험을 통해 행복을 키워주고자 한다.

감염병 예방 등을 위해 휴관 등으로 상반기 신청은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지역사회 서비스의 날" 첫 행사는 ‘2022년6월22일' 동암차돌학교 가 참여하였고 선화학교 등이 앞으로 추진할 계획을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과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실내 상설체험시설을 운영하여 사랑받고 있는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체험관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아이들의 행복찾기를 위해 체험관이 앞서 작은 실천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