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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는 코로나로 위축된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체육 꿈나무들의 조기 발굴을 위한 한마당 축제의 장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대회에 참가한 한 선수는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신나고, 학교의 명예를 걸고 도전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김철주 교육장은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하는 스포츠 정신으로 그동안 연습해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우수한 선수가 많이 발굴되고, 좋은 기록이 쏟아지는 풍성한 대회가 되어 기쁘다.”라는 의사를 밝혔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4(일)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