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꽃동산, 사랑의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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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꽃동산, 사랑의 나눔행사!
-행복과 보람이 넘치는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
-봉사는 내친구-
  • 입력 : 2022. 06.15(수) 14:05
  • 하인숙 기자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 공동회장, 광주광역시교육감 당선인 이정선 어르신들에게 급식을 배식하고 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과 행복이 풍성한 나눔행사가 15일 오전 11시부터 약 300여명 어르신들을 위해 분도와 안나 개미꽃동산 사랑의 식당에서 배식이 진행되었다.

개미꽃동산 박종수 이사장,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 공동회장이면서 광주광역시교육감 당선인 이정선,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의원, 사직동 새마을협의회, 사직동 통장단, 천사 자원봉사자 등 행복한 나눔행사에 참여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서로 정을 나누며 행복한 마음을 둘 수 없었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뜻깊은 사랑과 행복 가득한 풍경을 전했다.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 공동회장, 광주광역시교육감 당선인 이정선은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 공동회장이면서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 당선인은, “답답해 했던 코로나도 점점 시들어가고, 활기찬 일상회복을 위해 어르신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다. 마음편하게 활동하시고, 정신적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도록 사랑을 실천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식당은 1991년부터 시작한 광주광역시 최초의 결식(걸식)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이며, 고인이 된 설립자 허상회(분도), 부인 김옥자(안나)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나누는 마음으로 법인이 설립되었으며, 이를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 남은 사람들의 마음의 사업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은 어르신들게 식사를 배식해 드리는데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은, “어르신들게 식사를 배식해 드리는데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 며, “봉사는 내친구고 함께하는 동반자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