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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김창현 외교투자통상과장과 중국 칭다오시 외사판공실 전주 부주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협력 방안 논의로 진행된다.
양 도시는 회의에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경우를 대비하여 ‘청소년교류단’ 상호 파견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한중 문화 교류의 해(2021년~2022년)를 맞아 교류협력사업 발굴과 함께 항만 등 교류분야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한다.
한편 울산시와 칭다오시는 지난 2009년 8월 3일 ‘우호협력도시’ 결연을 맺고 문화, 스포츠,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유수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