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민”군수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본격 레이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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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군수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본격 레이스 돌입!
- 고흥! 더불어민주당 고흥군수 -
  • 입력 : 2022. 05.07(토) 14:03
  • 하인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고흥군수, 예비후보 공영민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고흥군수 후보가 7일 고흥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고흥읍 유진빌딩 3층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1천 여명의 지지자들이 다녀 갔다.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송영현 고흥군의회 의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시장 후보 등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공영민 예비후보의 본선 승리를 위한 힘찬 발걸음에 동참했다.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렇게 많은사람이 모인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처음봤다”며 “이정도면 이미 대세가 기울었다고 봐도되지 않겠냐”고 ‘공영민 대세론’을 공식화했다.

김승남 위원장은 “우리 고흥의 온갖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23년간 정부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근무경력과 든든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그야말로 능력있고, 힘있고, 준비된 군수가 필요하며 공영민 후보가 바로 그 사람”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정세균(前국무총리)과 송영길(現서울시장후보), 박홍근(민주당원내대표), 우원식, 송갑석 국회의원은 물론, 각계각층의 군민과 단체도 영상메시지와 축전을 통해 ‘공영민 대세론’에 힘을 보탰다.

공영민 예비후보는 ‘승리출정 선언문’을 통해 “오직 고흥, 오직 군민을 위해 군민을 군수로 섬기고” , “오만과 불통, 편가르기가 없는 고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 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든든한 인맥을 공유하고 있는 제가, 능력은 물론 비리 없는 깨끗함에 있어서도 그누구보다 월등하다고 밝히고, 소멸위기에 있는 고흥이 아니라, 10년 후 인구 10만 이상의 웅군 고흥이 되고자 제시한 공약은 ▲광주~고흥~나로우주센터 고속도로 건설 ▲고흥의 농수축산물 브랜드화와 6차 융복합산업 육성 ▲우주항공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선택과 집중을 통한 관광인프라 구축 ▲맞춤형 교육, 의료, 보육과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책 마련 ▲공직자 권한 대폭 위임 및 회복등으로 임기내 공약을 완성하여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