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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행복한 가정을 위해 함께하는 취미활동’이라는 주제의 체험교육으로 구성됐으며,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 향상과 행복한 가정 구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쿠키 또는 비누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5월 24일 18시부터 21시까지는 쿠키 만들기 체험이, 5월 25일 19시부터 21시까지는 비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9일부터 5월 20일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각 강의당 8개 팀을 모집하며, 부산시에 거주하는 부부, 부모?자녀, 형제?자매 등 가족 구성원 2명이 1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별도 수강료는 없으나 더 많은 시민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팀당 한 번만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장은 “이번 특강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행복한 가족·건강한 사회를 형성하는 데에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