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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다니는 취약계층 아동 105명을 대상으로 학용품 및 완구류를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물품을 고르고 포장하여 각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이들과 얘기를 나누며 어린이날을 축하했다.
김정업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면서,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