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팔금원산경로당 준공식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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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팔금원산경로당 준공식 성황리에 개최
주차장 및 최신식 시설을 갖춘 행복공간으로 탄생
  • 입력 : 2022. 05.04(수) 16:22
  • 하인숙 기자
「신안군」팔금원산경로당 준공식 성황리에 개최
신안군은 지난 5월 2일, 마을복지관으로서의 어르신의 여가복지시설인 팔금 원산 경로당을 신축하고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의원, 자은면 사회단체장을비롯한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의 기쁨을 함께 하였다.

팔금면 원산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경로당신축사업이 부지선정 과정부터 설계, 건축,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마을주민과 행정이 하나되어 경로당이 준공되어 주민들의 남다른 애정과 함께 더 큰 의미가 부여되었다.

부지 933㎡(282평), 건축면적 132㎡(40평), 지상 1층 규모로 방 2개, 거실 및 주방, 화장실 2개, 다용도실과 주차장을 갖춘 시설로 지난해 11월에 착공하여 금년 4월에 준공하였다.

신안군 관계자는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행복의 공간과 더불어 넓은 부지에 큰 규모로 최상의 시설로 준공되어 더 없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여가복지시설로서의 역할과 함께 마을주민들의 행복의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은‘99년도에 건립된 노후된 경로당에서 생활하다가 마을 중앙에 위치한 최적의 장소에 최신식 40평 규모의 시설로 신축해 준 신안군에 감사하다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