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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탁 봉사 활동은 19일 용산면 인암마을, 20일 정장마을에서 열렸다.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동 세탁 차량을 후원하고, 용산면 새마을부녀회원과 자원봉사자 5명이 참여했다.
나눔 이동 세탁차 운영은 이불빨래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매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김성호 공동위원장은 “도와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용산면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