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과학 밀착지원, 현장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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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과학 밀착지원, 현장으로 가다!!!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현장 밀착지원으로 경기력 향상 기여-
-오는 5월 광주 양궁월드컵대회에서도 스포츠과학 현장지원 기대감 드러내-
  • 입력 : 2022. 04.19(화) 11:30
  • 하인숙 기자
광주시체육회 스포츠과학연구소 트레이너가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선수의 부상예방 테이핑을 지원하고 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광역시체육회 스포츠과학연구소(이하 연구소)가 대구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연구원과 트레이너들을 현장에 파견했다.

연구소는 대회 현장에서 경기 전 부상 예방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과학 지원을, 경기 후에는 피로 및 부상 회복을 위한 컨디셔닝 지원을 위해 밀착지원한다.

연구소는 최첨단 전문 장비와 인력지원을 통해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고 있다.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밀착지원의 고도화와 스포츠과학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하는 중이다. 특히 올해 초 전신 냉요법기를 비롯한 최신 장비들을 구입함으로써 선수들에 대한 밀착지원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 오는 5월에 개최할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에 참가하는 35개국 268명 출전선수 전원에 대한 스포츠 과학지원을 전담하게 돼 스포츠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아 회장직무대행은 “연구소는 지역 스포츠과학을 선도하는 혁신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다음 달에 열리는 양궁월드컵대회도 ‘K-스포츠과학’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국제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