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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팔 예비후보는 앞서 도곡 인근을 문화벨트의 축으로 삼아 커피밸리를 조성해 강릉의 커피거리를 능가하는 지대로 조성할 것임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도곡의 침체된 온천지구를 해제하고 새로운 산업 구조의 정착을 위해 투자하겠다.”라고 밝힌 만큼 수 차례 방문을 할 만큼 강순팔 예비후보가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10여년전 온천지대로 각광받았던 도곡 지역 상권에 다시 한번 활력이 넘칠 수 있을지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임낙진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