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는 6일 화순백신산업특구에서 국내 최초 공공기반 천연물의약품 원료 대량 생산시설인 ‘천연물의약품 원료 플랜트’ 준공식을 했다. 전남도 행정부지사, 신정훈 국회의원, 화순 부군수, 천연물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천연물의약품 원료 플랜트는 전남의 새천년 비전인 블루 바이오의 실현을 앞당기고 전남을 천연물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세울 핵심 인프라다.
총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부지 1만 7천94㎡, 건축 4천358㎡ 면적에 국제규격의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원료 생산시설과 전주기 공정개발 장비 74대를 갖춰 다양한 종류의 천연물 원료의약품 생산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이연화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