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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군민 편의를 위해 4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직원들이 마을에 직접 방문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앞서 군은 지난 1~2월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자격 여부 파악 후 농어민 공익수당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340명을 지원 대상자로 최종 확정했다.
군 관계자는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을 통해 농어업인 경영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