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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3월 11일까지 공모를 진행하고, 사업의 타당성, 효과성, 사업비 적정성,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원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자원순환 환경교육강사 2급 양성과정 ▲다같이 행복한 양성평등 ‘다(多)행(幸)’ ▲불법촬영, OUT! ▲같이의 가치, 평등교실 ▲건강한 가족문화 사진공모전 ▲봄봄봄 프로젝트 ▲엄마의 휴가이다.
4월 중 보조금을 교부하고, 11월까지 사업 추진 후 12월 평가를 진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양성평등기금(20억 원)을 마련하고 첫 공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면서 “양성평등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