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화도 둘레길은 높지 않은 산과 목재 데크, 출렁다리, 전망대로 이뤄져 트레킹을 하며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관광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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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예로부터 섬 전체에 동백꽃, 섬모초, 진달래꽃이 만발해 ‘꽃섬’으로 불리는 여수시 화정면 하화도에 유채꽃 물결이 넘실대고 있다.
하화도 주민(이장 임채동)들이 섬 곳곳에 씨앗을 뿌리고, 물과 비료를 줘가며 직접 가꾼 유채꽃이 섬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봄을 알리고 있다.
하화도 유채꽃밭은 섬의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