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제21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심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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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21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심사결과 발표!
- 최병숙 作 ‘선물 같은 일상의 행복’ 종합대상 -
  • 입력 : 2022. 03.04(금) 16:00
  • 하인숙 기자
국외전 대상(번영과 풍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전남 구례군은 제21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우수작품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최병숙 작가의 ‘선물 같은 일상의 행복’이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9개국에서 408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종합대상(선물 같은 일상의 행복)

압화 분야 심사는 기존 2차 심사에서 공정성 추가 확보를 위해 3차 심사와 국민온라인 투표를 새로 도입해 추진했다. 보존화 분야는 두 차례의 엄정한 심사를 진행해 총 139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선정됐다.
보존화 대상(풍요)

분야별 대상 4개 작품과 최우수, 우수, 장려, 특선 등 75개 작품이 압화분야 국내전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