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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화재는 아파트 침실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였으며, 피해 규모는 화재 당시 집주인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소방서 추산 929 천원의 피해가 발생 되었으며 화재 발생 20여 분 만에 진화하였다.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사고 당시 관계자(관리사무소 직원)의 가족에게 연락을 취해 소방대원 현장 도착 전 문을 개방하는 등 신속 정확한 대처로 문 개방이 빠른 시간 내에 이뤄질 수 있었고 이로 인해 큰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적절한 초기대응으로 문 시건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관계자들이 화재 발생 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소방활동에 동참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