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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지난달 장동면에서 생을 마친 故장공재 여사 등 부모님의 유지를 받들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흠 과장은“어머니는 8남매를 키우시면서도 항상 더 어려운 사람들에게 온정을 베풀며 사셨다”며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그분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어머니께서도 더욱 행복해하실 것”이라 말했다.
또한 최근 故장공재 여사의 8남매는 장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천만원의 이웃사랑성금을 기탁하기도 했으며 이인흠 과장은 2013년과 2017년에도 장흥군노인복지재단에 100여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