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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현 노인복지센터을 비롯한 6개 피난약자시설에 대하여 각실별 입소환자 현황 및 대피로가 표시된 도면을 제작하여 대상처에 보급하는 한편 소방서 자체적으로 인명구조도를 활용한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하였고, 또한 관계자에게 입소자 현황 변동 시 「살려도(圖)」를 지속적으로 현행화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주요 훈련내용은 ▲ 선착대 인명구조도 확보 인명구조 및 대피우선 작전 전개 ▲ 출동대 진입로 탐색 및 위험요인 파악 ▲문제점 및 개선사항 피드백 등이다.
광양소방서 현장지휘단장은 “안전약자시설 관계자에게 화재발생시 신속한 119신고와 소방대 도착전까지 입소환자 『대피먼저』를 최우선으로 현장활동을 전개할것을 당부하였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