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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육회는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이사회와 대의원총회 대면 회의 개최를 연기해 왔으나, 지난해 사업결산,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예산 의결 등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안건처리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회의를 개최했다.
이사회에는 김광아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한 시체육회 임원 30여 명이 참석해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에 관한 사항 등의 안건을 의결했고, 정기대의원총회에는 종목단체 및 구체육회 대의원 50여 명이 참석해 2021년도 사업보고 및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에 관한 사항, 정관 개정, 감사 선임 등 안건을 처리했다.
김광아 회장직무대행은 “체육회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임원 및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이 시기를 극복하고 시민과 선수가 모두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