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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7개(사후관리 기업 2개사 포함) 기업에게는 ‘미래기술혁신센터(전주 팔복동 소재)’ 내 창업 공간과 사업화 지원금(최대 4,000만 원 이내)이 지원된다.
또한, 수요자 맞춤형 전문북육 및 1:1 멘토링 등 다채로운 역랑강화 프로그램으로 사업역량 제고를 지원한다. 워크숍 및 컨퍼런스를 통한 핀테크 기업 간 네트워킹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핀테크 분야 ▲예비 창업자 또는 7년 이하 창업기업, ▲선정일 이후 1개월 이내 본 사업장 도내 이전 또는 지사·연구소 설립이 가능한 기업이다.
전북도는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으로 참여기업의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사업 고도화를 지원하고, 창의적인 금융혁신 아이디어 발굴, 도내 창업역량 강화 및 인재양성으로 금융도시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전북도가 미래 금융의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는 핀테크 양성의 요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