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방역활동은 도내 지속적인 확진자 발생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위험성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다중이용시설 및 방역 취약지역 이용자들의 전염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추진하였다.
또한, 방역지침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 SNS 등 자체 자원봉사 홍보 채널을 운영하여 개인위생 강화 및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도자원봉사센터는 14개 시·군센터와 함께 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현장관계자 지원, 취약계층 지원, 마스크 제작배부, 농촌일손돕기, 착한소비운동, 기후위기 대응활동, 백신예방접종지원 등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58만 자원봉사자와 함께 일선에서 지원하여 안녕한 전라북도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도자원봉사센터 박오상 센터장은 임인년 한해도 코로나19로부터 도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14개 시.군센터와 상호 협력체제를 강화하여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함께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