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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명절은 오미크론 코로나 확산 우려에 따른 설명절 이동 멈춤으로 자녀들의 고향방문이 어려운 만큼 자원봉사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게 자녀들을 대신해 안부와 따뜻한 마음 전달로 훈훈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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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자은면장은“올해 설 명절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외로운 우리 이웃에게 떡국으로 따뜻한 온정을 주신 자원봉사자 회원님들 및 떡국 쌀을 지원해 주신 면전이장(김정중)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05(월) 17:48














